
PPL
2026년 5월 8일 콜 기준
PPL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펜실베이니아 데이터센터 수요예요. 계약 또는 협약을 맺은 프로젝트가 28.3GW로 3개월 전보다 12% 늘었고, 그 중 5GW는 이미 공사 중이에요. 아마존·CoreWeave 같은 빅테크들이 실제로 삽을 뜨고 있다는 뜻이라, 숫자가 아닌 현실 수요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켄터키 전기요금 인상 심의에서 규제 당국이 PPL이 제안한 합의안을 일부 수정해 버렸어요. PPL은 재심의를 신청했고 올 3분기 결론이 날 예정인데, 결과에 따라 켄터키 수익 회수 규모가 달라질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주당 순이익 목표를 1.90~1.98달러(중간값 1.94달러)로 그대로 유지했어요. 올해 설비 투자도 약 51억 달러 계획대로 진행 중이에요. 더 길게 보면 2029년까지 연평균 주당 순이익 6~8% 성장(목표 범위 상단 근처)과 배당 연 4~6% 인상을 동시에 추진하고, 총 23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로 자산 기반을 연 10.3%씩 키울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