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니 AI ADR
2026년 5월 26일 콜 기준
매출이 4분기 연속 가속되고 있어요 — $21M → $25M → $29M → $34M으로 이번 분기 전년 동기 대비 +145%를 기록했어요. 특히 로보택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0% 급증했는데, 이건 단순 성장이 아니라 광저우·선전 핵심 도심 진출 + 해외 파트너 수익 기여가 동시에 터진 결과예요. 5월 주간 유료 주문이 연초 대비 100% 이상 늘었다는 점도 이 흐름이 2분기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영업손실은 여전히 분기 $58M 수준이에요 — 매출 대비 손실 비율은 줄었지만 절대 금액은 크게 줄지 않았어요. 차량 1대당 제조 비용 목표(2,300만 원 이하)를 내년 중반까지 달성해야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는데,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같은 부품 수급 불안이 이 일정을 흔들 수 있는 가장 큰 변수예요.
연간 가이던스를 두 항목 모두 상향했어요 — 연말 차량 대수 목표를 기존 3,000대에서 3,500대로, 로보택시 매출 성장 목표를 '3배'에서 '3.5배'로 올렸어요. 운영 도시도 국내외 합쳐 2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에요. 1분기 실적이 회사 자체 예상보다 빠르게 나왔다고 CFO가 직접 언급했고, 광저우·선전에서 차량 1대당 손익분기점을 이미 달성했다는 점이 이 목표의 신뢰도를 높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