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니맥 모기지 인베스트먼트
2026년 5월 5일 콜 기준
PMT의 가장 큰 강점은 '자체 투자 자산 만들기 엔진'이에요. 이번 분기에만 28억 달러 규모의 민간 주택담보대출 묶음(프라이빗 레이블 증권화)을 8건 완료했고, 그 과정에서 고수익 채권 투자 자산을 직접 만들어냈어요. 2026년 한 해 동안 약 30건의 증권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앞으로 자체 창출 자산이 꾸준히 쌓일 예정이에요.
문제는 주택담보대출 서비스 권리(MSR) 자산이에요. 금리가 높은 대출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조기 상환되면서 MSR 수익이 줄었고, 이번 분기 주당 순이익이 0.16달러에 그쳐 배당금 0.40달러를 한참 밑돌았어요. 경영진도 이 부분이 현재 가장 낮은 수익을 내는 영역이라고 직접 인정했어요.
경영진은 향후 1년 평균 분기 수익을 주당 0.31달러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배당금 0.40달러보다는 낮지만, 세금 기준 과세소득으로는 배당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수익을 끌어올리기 위해 낮은 수익률의 MSR 자산을 팔고, 수익률이 높은 신용 중심 자산(목표 자기자본이익률 10%대 초중반)으로 자금을 옮기는 작업을 진행 중이에요. 비우량 대출(Non-QM) 증권화도 향후 1년 안에 첫 도전을 검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