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탈릭스 바이오테라퓨틱스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이번 분기 최대 하이라이트는 유럽에서 엘파브리오(Elfabrio)의 '4주 1회 투여' 방식이 승인되면서 파트너사 키에시(Chiesi)로부터 2,500만 달러 마일스톤을 받은 거예요. 덕분에 회사 현금이 5,100만 달러로 늘었고, 부채나 워런트가 전혀 없어서 재무 상태가 매우 탄탄해요.
분기별 제품 매출이 파트너사의 구매 타이밍과 재고 상황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어요. 실제로 이번 분기 제품 판매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줄었는데, 이처럼 분기마다 숫자가 들쭉날쭉할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7,800만~8,300만 달러로 그대로 유지해요. 이 중 엘파브리오 제품 매출(마일스톤 제외)은 3,300만~3,500만 달러, 엘레리소(Elelyso) 매출은 2,000만~2,300만 달러를 예상해요. 유럽 각국의 보험 적용 승인이 하반기에 본격화되면서 키에시 매출이 하반기에 훨씬 강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통풍 치료제 PRX-115 임상 2상은 2026년 말 환자 등록 완료, 2027년 하반기 주요 결과 발표를 목표로 순항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