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티 그룹
2026년 7월 22일 콜 기준
2분기 신규 주문이 전년 동기 대비 6% 늘었어요 — 1분기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플로리다(+19%), 중서부, 텍사스까지 회복 신호가 확산됐어요. 특히 인센티브(할인·혜택)가 전 분기 대비 0.5%p 줄었고, 주문 맞춤 시공(BTO) 비중이 45%까지 올라왔어요. 이 흐름이 유지되면 하반기 마진 방어에 유리해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 줄었어요($43억 → $38억) — 집 인도 건수가 8% 감소하고 평균 판매가도 3% 내렸기 때문이에요. 판관비(SG&A) 비율도 상반기 내내 10%대로 올라와 있어서, 하반기에 집 인도 물량이 계획대로 늘지 않으면 연간 목표(9.5~9.7%) 달성이 빠듯해요.
3분기 집 인도 목표는 7,000~7,400채, 평균 판매가는 55만~56만 달러예요 — 2분기(54만 4천 달러)보다 올라가는 거라 매출 회복에 긍정적이에요. 연간 집 인도 목표 2만 8,500~2만 9,000채와 영업이익률 24.5~25.0%는 그대로 유지됐어요. 4분기에 물량이 집중되는 구조라 하반기 실행력이 연간 성과를 결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