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닝클레이커 필립스 ADR
2026년 7월 28일 콜 기준
매출 4% 성장 — 작년 2분기 1%에서 크게 가속됐어요. 특히 개인건강(Personal Health) 부문이 8% 성장하며 전체를 이끌었고, 영상유도치료(IGT)는 22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갔어요. 관세 환급금 효과를 빼도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10bp 개선됐다는 점이 핵심 신호예요.
3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년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고됐어요 — 재고에 쌓인 높은 원가가 하반기에 본격 반영되고, 제품 믹스도 불리하게 작용해요. 4분기에 마진이 크게 반등해야 연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구조라, 4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요.
연간 매출 성장률 3~4.5%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영업이익률은 관세 환급금 포함 시 13.5~14%, 제외 시 12.5~13%로 제시됐고, 현금흐름 전망은 15~17억 유로로 상향됐어요. 3분기는 중국 부진과 초음파 부문 영향으로 성장률이 범위 하단에 머물겠지만, 4분기에 생산성 절감 효과와 신제품 마진 개선이 본격화되며 연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경영진은 자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