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포먼스 푸드 그룹
2026년 3월 28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늘었고, 독립 레스토랑 납품 케이스는 지난 분기 성장률을 뛰어넘어 6.5%까지 가속됐어요. 특히 편의점 부문이 러브스·레이스트랙 신규 고객 덕분에 케이스 8.3% 성장·매출 8.7% 성장을 기록하며 회사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이 흐름은 2027 회계연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에요.
체이니 브라더스 신규 물류센터 개설로 인력을 두 곳에 동시 배치하는 비용이 예상보다 4분기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스페셜티 부문도 이번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는데, 체이니 비용 정상화와 스페셜티 마진 회복이 예상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2027 회계연도 이익 가속 시나리오가 흔들릴 수 있어요.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목표를 677억~680억 달러로 좁혔고(기존 672.5억~682.5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도 190억~193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어요(기존 187.5억~197.5억 달러). 3년 장기 목표인 2028 회계연도 매출 730억~750억 달러·조정 영업이익 23억~25억 달러도 그대로 유지되며, 경영진은 2027 회계연도에 체이니 비용 해소·편의점 신규 고객 효과·조달 시너지가 동시에 반영되면서 이익 성장이 눈에 띄게 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