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시전 드릴링
2026년 7월 29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고, 캐나다 시추 가동 리그 수는 분기 사상 최고치인 평균 61대를 기록했어요. 최근 4분기 매출 추이($332M → $349M → $378M → $319M)를 보면 이번 분기는 계절적 둔화 구간이지만, 미국에서 4월 32대였던 리그가 6월 말 42대로 급증하며 하반기 반등 기반을 닦았어요.
캐나다 세무당국(CRA)으로부터 최대 1억 5,500만 캐나다달러 규모의 세금 재산정 통보를 받았어요. 최악의 경우 약 4,000만 달러를 2026년 말~2027년 초에 먼저 납부해야 할 수 있어요. 회사는 강하게 이의를 제기할 방침이고 수년이 걸릴 수 있지만, 결과에 따라 현금 흐름 계획이 흔들릴 수 있어요.
3분기 캐나다 리그 수는 70대 초중반(전년 동기 63대)으로 늘고, 미국은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인 40대 초반이 예상돼요. 다만 미국은 리그 재가동 비용 때문에 3분기 하루 마진이 미화 7,000~8,000달러에 그치다가, 4분기에는 재가동이 마무리되며 미화 10,000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해요. 연간 설비투자 예산 2억 6,500만 달러는 유지되고, 올해 부채 1억 달러 감축 목표 중 이미 7,500만 달러를 달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