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사이클 테크놀러지
2026년 8월 6일 콜 기준
매출이 6분기 연속 늘며 25년 3분기 2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500만 달러로 꾸준히 증가했고, 이번 분기에는 계획 정비로 생산량이 줄었는데도 첫 프록터앤드갬블 제품이 상업 생산에 들어갔어요. 뉴저지 승인과 자체 혼합 설비 가동으로 고객이 원하는 재활용 비율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기반이 마련돼, 2027년 규제 시행 전 3·4분기 고객 인증과 주문이 빨라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아직 매출보다 앞서가는 현금 지출이에요. 연간 설비·프로젝트 지출 전망이 기존 3,900만~4,500만 달러에서 4,500만~5,000만 달러로 늘었고, 아이론턴의 하루 1만2,000파운드 생산량도 현재 상시 운전 실적이 아니라 시험 중인 최고치예요. 고객 인증이 예상보다 늦어져 매출 램프가 가동률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면, 하반기 손익분기점 달성 시점도 늦어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부터 매출 램프가 본격화될 전망이에요. 회사는 기존에 제시한 비뉴저지 매출 4,000만~5,000만 달러와 뉴저지 관련 매출 2,500만~5,000만 달러의 하반기 램프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고, 뉴저지 규제가 2027년 1월 시작돼 3·4분기에 고객 주문이 집중될 가능성이 커졌어요. 가동률 40~50%에서 아이론턴 현금 손익분기점에 도달한다는 목표도 유지했으며, 태국 공장은 올해 하반기 착공·2028년 가동, 총투자액 약 2억5,000만 달러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