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어사이클 테크놀러지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P&G(프록터앤갬블)와의 협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어요. 타이드 세제 캡은 2분기부터 실제 배송이 시작되고, 빅스 수면 보조제 캡도 하반기에 출하 예정이에요. P&G가 요구하는 품질 기준은 업계 최고 수준인데, 그 기준을 통과했다는 건 다른 브랜드 고객들에게도 강력한 신뢰 신호가 돼요.
뉴저지주 정부 승인이 아직 나지 않았어요. 이 승인이 떨어지면 연간 2,500만~5,000만 파운드 규모의 수요가 열리는데, 두 개 대형 브랜드가 승인만 기다리며 대기 중이에요. 승인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이 현재 가장 큰 불확실성이에요.
2026년 1분기 매출은 410만 달러로 5분기 연속 성장했어요. 경영진은 2분기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3분기·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뛰어오를 것으로 보고 있어요. 연간 수요 기준으로 4,000만~5,000만 파운드 규모의 브랜드 고객 물량이 2~3분기에 가동을 시작하고, 추가로 2,000만~2,500만 파운드가 3~4분기에 더해질 예정이에요. 아이런턴 공장 정기 점검도 예산보다 15% 절감하며 일정보다 일찍 마쳤고, 이후 생산량 증가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