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콤 소프트웨어
2026년 8월 5일 콜 기준
매출은 5억3,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었지만, 최근 분기 5억7,200만 달러에서 줄어 성장 흐름은 둔화됐어요. 대신 자동화로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률이 41.0%에서 44.2%로 크게 좋아져, 다음 분기에는 신규 제품 매출보다 비용 효율과 이익 증가가 실적을 받칠 가능성이 커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 성장 속도예요. 고객사의 고용 증가는 안정적이지만 신규 영업 인력의 계약 성과는 아직 기대 수준이고, 회사도 예약 매출이 예상대로였다고 설명했어요. 하반기 매출이 회사 전망의 7~8% 성장에 못 미치거나 신규 제품과 영업 인력 확대가 계약 증가로 이어지지 않으면, 현재의 높은 이익률 개선만으로는 낮아진 매출 흐름을 되돌리기 어려워요.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을 21억9,700만~22억1,200만 달러로 높였고, 전년보다 7~8% 늘어날 것으로 봐요. 반복 매출은 8~9% 증가하고, 이자 수익 약 1억500만 달러를 포함한 전망이에요.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은 10억700만~10억2,200만 달러, 매출의 약 46%까지 확대되며 현금흐름도 6억5,000만 달러를 넘길 전망이라서 하반기는 매출보다 수익성 개선이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