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2026년 7월 30일 콜 기준
매출이 $140M → $173M → $142M → $152M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1년 전 같은 기간($172M)보다는 낮아요. 스마트폰 부품 비용 상승으로 수요가 눌린 탓인데, 하반기에는 신제품 출시 사이클과 새 공장 가동이 맞물려 분기 평균 $168M 수준으로 올라설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어요.
재료 판매가 1년 전 같은 기간 $89M에서 $66M으로 크게 줄었고, 이번 분기 재료 마진에 약 $700만 원짜리 일회성 손실도 있었어요. 스마트폰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면 하반기 $168M 목표가 흔들릴 수 있어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 $630M~$670M 범위의 하단 쪽으로 수렴할 것으로 전망을 낮췄어요.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강할 것이라는 방향은 유지했고, 전체 매출 총이익률은 74~76% 목표를 상반기 75%로 잘 따라가고 있어요. 2027년에는 삼성·BOE 등 새 대형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성장이 재가속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