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로
2026년 8월 7일 콜 기준
매출이 26년 1분기 $0에서 이번 분기 $100만으로 첫 매출이 찍혔어요 —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지만, Groves 시설이 착공 11개월 만에 임계(criticality)에 도달하면서 회사 최초로 '설계→시공→인허가→가동'을 전부 자체 인력으로 끝낸 실적이 나왔어요. 이 경험이 다음 차례인 Aurora INL(2028년 가동 목표) 실행 리스크를 낮춰주는 근거로 제시됐어요.
이번 분기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기존 $3.5억~4.5억에서 $4억~5억으로, 영업활동 현금 사용도 기존 $8000만~1억에서 $1.2억~1.5억으로 상향됐어요 — 매출은 아직 $100만 수준인데 지출만 계속 커지는 구조예요. 회사는 '일정 당김'이라 설명하지만, 매출화까지는 최소 1~2년 이상 남아있어 자금 소진 속도가 투자 판단의 핵심 관찰 포인트예요.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두 차례 연속 상향됐어요 — 기존 $3.5억~4.5억에서 $4억~5억으로 커졌고, 영업현금 사용도 $8000만~1억에서 $1.2억~1.5억으로 올랐어요. 다만 회사는 이를 '사업 확장'이 아니라 Aurora INL의 2028년 가동 목표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달·시공비 집행이라고 설명했어요. 현금은 $30억으로 여유가 있지만, 매출 없이 지출만 늘어나는 시기가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요 — 아이소토프 사업의 첫 매출은 내년 초에나 기대된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