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타스 세미컨덕터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매출이 3분기 연속 하락($14M→$10M→$7M)하다가 이번 분기 $8.6M으로 반등했어요 — 전 분기 대비 +18%로 가이던스 상단을 넘겼어요. 특히 AI 데이터센터·전력망 인프라를 합친 'AI 인프라' 매출이 전 분기 대비 +50% 성장했는데, 이는 경영진도 '예상보다 강하다'고 표현한 수치예요. 아직 전력 밀도가 높아지면서 부품 탑재량이 늘어나는 효과(전력 2배 → 부품 매출 5배)는 본격 반영되지 않았어요.
매출이 $8.6M인데 운영비는 $15M으로, 손익분기점까지 매출을 약 4배 가까이 키워야 해요 — 경영진은 '30달러 후반대(연간 기준)'가 돼야 흑자라고 언급했어요. AI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설계 검증이 예상보다 늦어지거나 경쟁사에 밀리면 성장 속도가 꺾일 수 있고, 그 경우 현금($221M 보유, 분기당 약 $16M 소진)이 버팀목이에요.
다음 분기(FY2026 Q2) 매출 목표는 $10M(±$0.5M)으로, 전 분기 대비 +16% 성장이에요 — 직전 가이던스 방향성과 일치하고, 경영진은 '자신 있다'고 강조했어요. 매출총이익률은 39.25%(±0.75%p)로 소폭 개선 예상이고, 운영비는 $14.5M~$15.5M으로 거의 그대로 유지돼요. 연말까지 모바일·저가 소비자 매출이 거의 사라지고 고전력 시장이 매출 전체를 채우는 구조로 바뀔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