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텍스 헬스
2026년 5월 1일 콜 기준
이번 분기 가장 큰 뉴스는 회사가 직접 병원 건물을 짓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기존엔 외부 개발사에 맡겼는데, 이제 Nutex가 직접 땅 사고 건물 올린 뒤 완공되면 부동산 투자회사(REIT)에 팔아서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비용도 줄고 매년 3~5개 병원을 꾸준히 열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보험사와의 수가 분쟁(IDR 중재) 비용이 이번 분기에 일시적으로 매출 대비 35%까지 치솟았어요. 원래 평균은 24~26% 수준인데, 비용은 100% 다 잡히는 반면 매출은 실제 수금률(80%대)만 반영하는 회계 구조 때문에 숫자가 부풀어 보인 거예요. 경영진은 2~3분기 안에 정상 범위로 돌아올 거라고 했어요.
2026년 3분기와 4분기에 텍사스 샌안토니오, 플로리다 잭슨빌, 아칸소 웨스트 리틀록에 병원 3곳을 추가로 열 예정이에요. 2027년에는 4~5개 신규 병원이 계획돼 있고, 그 중 일부는 이미 착공 단계예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성장에 그쳤지만, 영업 현금흐름은 48% 늘어난 7,550만 달러를 기록했고 현금 보유액도 2억 700만 달러로 탄탄해서 확장 자금은 충분한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