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뱅크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이 분기마다 꾸준히 가속되고 있어요 — $678M → $785M → $859M → $959M으로 이번 분기 처음으로 연환산 $50억 돌파했어요. 고객 1인당 월 수익(ARPAC)이 매 분기 연속 상승 중이고, AI 기반 신용 심사 덕분에 대출 포트폴리오가 전년 대비 40% 늘었어요. 멕시코는 이번 분기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브라질 수익 풀 점유율은 아직 7%에 불과해 성장 여지가 크게 남아 있어요.
이번 분기 충당금이 전 분기 대비 33% 급증했어요 — 계절성·포트폴리오 성장·무담보 대출 비중 확대가 원인이에요. 경영진은 '신용 악화 아님'이라고 강조했고 실제로 90일 이상 연체율은 소폭 개선됐지만, 브라질 가계 부채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 고용 지표가 흔들리면 리스크 조정 마진(현재 9.5%)이 추가 압박받을 수 있어요.
2026년 전체 연간 운영 효율 비율(비용÷매출)은 약 20%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에요 — 이번 분기 17.6%는 마케팅·부동산 비용 이연 효과가 포함된 수치라 이후 분기에 정상화될 거예요. 리스크 조정 마진도 2025년 하반기 수준(약 10.5%)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해요. 미국 시장 진출 비용은 2026·2027년 각각 효율 비율 기준 1%p 미만으로 제한되며, 이 범위는 이미 20% 가이던스 안에 포함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