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퍽서던
2026년 10월 22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26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35억 달러로 유지됐지만, 3분기에는 1년 전보다 연료 포함 매출이 14%, 연료 제외 매출이 6% 늘었고 모든 사업 부문 물량도 3%씩 증가했어요. 서비스 개선과 생산성 기록이 수요를 실제 물량으로 연결하고 있어, 네트워크 개선이 이어지면 추가 물량을 감당할 기반이 넓어져요.
연료비가 비용 증가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연간 조정 영업비용 전망은 연초 예상보다 연료비 약 7억 달러가 더해져 90억 달러를 조금 웃돌아요. 연료 가격이 내려가 트럭 운송 여건이 바뀌면 최근 철도로 옮겨온 물량 일부가 1~2년에 걸쳐 도로로 돌아갈 수 있어, 연료비와 전환 물량의 지속성이 핵심 변수예요.
2026년 연간 조정 영업비용은 90억 달러를 조금 웃돌 전망이며, 연초 전망보다 연료비 약 7억 달러가 추가됐어요. 설비 투자는 기존 19억 달러에서 21억 달러로 늘려 성장 대응과 네트워크 회복력에 투자하고, 4분기에는 연료 가격 변동이 영업비율에 영향을 주더라도 물량·매출·이익 성장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