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락시스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이번 분기의 가장 큰 성과는 '카테고리 1 CPT 코드(의료 청구 표준 코드)' 도입 효과가 숫자로 증명됐다는 거예요. 기기 1개당 평균 판매가격이 1년 전보다 33% 올랐고, 보험사 사전 승인율도 12%에서 32%로 껑충 뛰었어요. 보험 적용이 되는 병원에서는 주문량과 매출이 동시에 빠르게 늘고 있어요.
가장 큰 걸림돌은 아직 많은 대형 보험사들이 IB-Stim에 대한 공식 보장 정책을 내놓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보험사 내부에서 담당자를 찾아 대화 자리를 만드는 것 자체가 오래 걸리는 과정이라, 정확히 언제 추가 보험 적용이 이뤄질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CFO는 현재 분기당 현금 소진액이 120만 달러로 줄었고, 앞으로 분기당 100만 달러 이하로 더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어요. 손익분기점(현금 기준)에 도달하려면 연간 약 1,500만 달러 매출이 필요한데, 현재 분기 매출 160만 달러를 연율로 환산하면 640만 달러 수준이라 아직 갭이 있어요. 다만 영업·마케팅 인력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VA(미국 재향군인 의료 시스템) 채널도 본격 가동하면서 2026년 내내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경영진은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