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NRC 건설허가 신청(CPA) 제출 완료 — 4세대 원자로 개발사 중 손에 꼽히는 성과이고, 상업용 마이크로원자로 최초예요. 12개월 심사 후 2027년 중후반 일리노이대 캠퍼스에서 첫 삽을 뜰 수 있어요.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기업 BaRupOn과 1기가와트 공급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이제 부지 인허가 단계로 넘어갔어요.
매출은 여전히 0원이고, 분기 순손실이 920만 달러로 직전 분기보다 300만 달러 늘었어요. 앞으로 장기 부품 조달과 시험 설비 구축이 시작되면 비용은 더 빠르게 늘어날 예정이에요. 첫 번째 원자로 건설 비용만 3,000억~3,5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실제 수익이 나오려면 2030년 이후를 봐야 해요.
구체적인 매출·이익 가이던스는 없어요. 대신 회사가 제시한 핵심 일정은 이래요 — NRC 공식 접수 후 12개월 심사, 2027년 중후반 일리노이대 착공, 2030년 원자로 완공·상업 배치 준비예요. 현금 5,690억 원(약 5억 6,900만 달러)을 보유 중이고, 9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수단도 확보해 뒀어요. 핵연료 운송 분야 인수 건은 '단기 내 공식 발표' 예고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