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맥스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방송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고, 특히 케이블 제휴 수수료가 75% 급증했어요. 직전 분기까지 $45~52M 박스권에 머물던 매출이 이번에도 $51.7M으로 유지됐는데, 성장 엔진이 광고에서 수수료·라이선스로 바뀌고 있다는 게 핵심이에요 — 이 구조는 선거 사이클과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쌓이는 수익이라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 줄었고, 디지털 매출도 13% 감소했어요. 2024년 대선 특수가 빠진 비교 기저 문제라고 설명하지만, 브랜드 광고주가 본격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수수료 성장만으로 연간 목표를 채우기 빠듯할 수 있어요. 이익 지표인 조정 영업이익도 여전히 적자(-$0.4M)라 수익성 전환 시점이 불확실해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 $212M~$216M(전년 대비 +13%)을 그대로 유지했어요 — 수정 없이 재확인한 거예요. 1분기에 $51.7M을 달성했으니 남은 세 분기 평균 $53~55M씩 나와야 하는데, 하반기 중간선거 시즌이 광고 수요를 끌어올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요. 경영진은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