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오
2026년 5월 21일 콜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배달량 98% 증가, 차량 마진 18.8%로 4분기 연속 개선됐어요 — 지난해 같은 기간 10.2%에서 거의 두 배 수준이에요. 특히 ES8이 전체 마진의 50%를 책임지며 고가·고마진 제품 중심으로 믹스가 확실히 바뀌고 있어요.
원자재·반도체 비용 상승으로 2분기부터 차 한 대당 원가가 1만 위안(약 190만 원) 이상 올라요 — 회사가 미리 재고를 확보해 1분기는 버텼지만, 2분기부터는 그 완충재가 사라져요. 매출 성장이 이 비용 상승 속도를 못 따라가면 17~18% 마진 목표가 흔들릴 수 있어요.
2분기 인도량 목표는 11만~11만 5천 대로, 전년 동기 대비 53~60% 성장이에요 — 1분기 8만 3천 대에서 크게 뛰는 수치예요. 차량 마진은 2분기와 연간 모두 17~18% 유지를 목표로 하고, 연간 기준 비(非)회계 조정 영업이익 흑자도 목표로 잡았어요. 다만 2분기에는 ES9 출시 등 신차 마케팅 비용이 급증해 판관비 부담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