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프로스
2026년 5월 8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이 520만 달러로 회사 창립 이래 처음으로 분기 500만 달러를 넘어섰어요. 특히 고객이 꾸준히 재주문하고 사용을 늘려가는 '정기 프로그램 매출'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3% 성장했는데, 이건 단발성 수요가 아니라 고객이 Nephros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관세 영향으로 이번 분기에만 20만 달러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면서 영업이익률이 65%에서 57%로 낮아졌어요. 유럽산 부품 가격도 달러 대비 유로화 강세로 올랐고, 마진이 낮은 상업용 제품 비중도 늘어나면서 순이익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75% 줄었어요.
경영진은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올해 안에 마진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관세율이 15%에서 10%로 낮아진 새 재고가 판매되기 시작하면 비용 부담이 줄어들고, 뉴욕 지역 전담 영업 인력 투입과 Puerto Rico 확장으로 정기 프로그램 매출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홈 시장과 상업용 시장 침투는 2~6분기 후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올 것으로 경영진이 직접 언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