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드슨
2026년 8월 20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은 8억1,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었고, 전 분기와 같은 수준이지만 내용은 더 좋아졌어요. 특히 첨단기술 부문 매출이 31% 성장하고 주문잔고가 35% 늘어 다음 분기와 내년까지 반도체·전자 수요가 실적을 밀어줄 가능성이 커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첨단기술 부문의 높은 성장률이 계속될 수 있는지예요. 회사도 이번 분기 31% 성장 뒤 내년에는 장기 목표인 한 자릿수 중반 성장으로 정상화될 수 있다고 봐요. 여기에 산업정밀 부문은 물류비·원자재 같은 물가 압력을 흡수하며 마진을 지키는 단계라, 성장률이 둔화되면 이익 증가 폭도 작아질 수 있어요.
주문잔고가 전년 동기 대비 35% 늘고 주문 흐름도 강해져 회사는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을 30억3,500만~30억7,5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을 11.80~12달러로 올렸어요. 이는 회사가 말한 평균 성장 목표의 높은 쪽에 해당하고, 환율은 4분기에 중립으로 가정했어요. 의료 부문과 첨단기술 부문의 주문 증가가 이번 상향의 핵심이라 다음 분기 실적 가시성은 높아졌지만, 첨단기술 부문 성장률은 내년에 한 자릿수 중반으로 낮아질 수 있어요.
이번 분기 매출은 8억 1,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기존 사업 기준으로는 12% 늘며 1분기 6억 6,900만 달러와 2분기 7억 4,100만 달러에서 성장 흐름이 이어졌어요. 특히 첨단기술 부문 매출이 기존 사업 기준 31% 급증하고 주문 잔고도 35% 늘어, 반도체·전자 수요가 4분기와 내년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어요.
2026년 1분기매출 $741M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성장 — 직전 분기 $669M에서 반등하며 분기 최고 기록을 세웠어요. 특히 반도체·전자 장비 부문(ATS)이 전년 대비 10% 성장하며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달성했고, 수주 잔고가 전년 대비 18% 늘어 하반기 성장 동력이 이미 쌓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