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셔널 시네미디어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1분기 매출 $34M — 전년 동기 대비 거의 보합이지만, 회계 달력 1주 이동과 동계올림픽 광고 예산 쏠림이라는 일회성 요인을 걷어내면 실질적으로 소폭 성장했어요. 특히 프리미엄 상영관 광고(Platinum) 수요가 달력 조정 기준으로 전년 대비 83% 급증했고, 관객 1인당 광고 수익도 54% 올라 핵심 수익 구조가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어요.
월드컵 시즌이 2분기에 겹쳐 있어 일부 대형 광고주 예산이 월드컵 중계 쪽으로 쏠릴 수 있어요. 올림픽 때처럼 특정 대형 광고주가 빠지면 프로그래매틱(자동 광고 거래) 매출이 흔들릴 수 있고, 2분기 가이던스 범위가 $57M~$63M으로 꽤 넓게 잡힌 것도 이 불확실성을 반영해요.
2분기 매출 $57M~$63M, 영업이익(이자·세금 빼기 전 조정 기준) $1M~$5M을 예상해요 — 직전 분기 $34M에서 크게 뛰는 수치로, 토이스토리 5·만달로리안 등 대형 영화들이 몰린 덕분이에요. 관객 수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고, 로컬 광고 예약도 이미 작년 2분기를 앞질렀어요. 연간으로는 비용 구조 개선(연간 약 $11M 절감 목표, 올해 최대 $6M 실현)이 하반기 마진 회복의 핵심 변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