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코 인더스트리스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 직전 분기 대비 45% 급등했어요 — 최근 매출이 $77M → $67M → $63M으로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도 비용 절감과 새 계약 덕분에 수익성이 오히려 크게 개선된 거예요. 플로리다 미 육군 공병대 대형 건설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면서 계약 채굴 부문이 성장 엔진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이번 분기 설비 투자로 $3,300만을 썼고, 테네시 토지 매입·플로리다 장비 추가·애리조나 신규 운영까지 올해 내내 큰 지출이 이어져요. 부채도 $1억 269만에서 $1억 2,640만으로 늘었는데, 새 계약들이 예상대로 수익을 내지 못하면 현금 흐름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올해 전체 영업이익·순이익·조정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의미 있는 성장을 예상해요 — 특히 상반기에 성장이 집중되고, 하반기는 작년 실적이 워낙 좋았던 기저 효과로 성장 폭이 줄어들 거예요. 계약 채굴은 플로리다·애리조나 신규 계약 효과로 연간 큰 폭의 이익 증가가 기대되고, 광물·로열티 부문은 천연가스 생산 감소로 연간 이익이 소폭 줄어들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