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 웨스턴 파이낸셜
2026년 7월 24일 콜 기준
순이익 670만 달러(주당 0.57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29% 늘었어요 — 단순 회복이 아니라 순이자마진이 올해 상반기에만 19bp 개선되며 가속 중이에요. 매출 추이상 26년 Q2가 8M으로 급감해 보이지만, 이는 회계 기준 차이로 실제 영업은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어요.
마진 개선과 대출 성장 사이의 균형이 핵심 변수예요 — 경쟁사들이 낮은 금리로 공격적 영업을 하면서 대출 성장이 둔화될 수 있고, 신규 인력 채용 확대로 분기 운영비가 기존 1,900만~2,000만 달러에서 2,000만~2,100만 달러로 올라갔어요.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수익성 개선 흐름이 꺾일 수 있어요.
하반기에는 대출·예금 파이프라인이 탄탄해 자산 성장이 빨라질 것으로 경영진이 기대하고 있어요 — 마진 개선 속도를 다소 늦추더라도 자산 성장을 우선하겠다는 전략으로 방향을 틀었어요. 3분기 부실채권(NPA)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올해 연간 실적은 내부 계획 대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