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텍
2026년 7월 31일 어닝콜 기준
매출 $4.4B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성장했고, 최근 4분기 추이($4.0B→$3.9B→$3.8B→$4.4B)에서 이번 분기가 뚜렷한 반등이에요. 특히 청정에너지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43%, 영업이익은 +54% 급증했고, 수주잔고가 $214억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수요가 실제 숫자로 나타나기 시작한 신호예요.
통신 부문이 발목을 잡고 있어요 — 무선 장비 교체 지연과 유선 프로젝트 착공 연기가 겹치면서 하반기 통신 매출 전망을 약 $400M 하향했어요. 마진도 전년 대비 약 1%p 낮아질 것으로 보여요. 다른 부문이 충분히 상쇄하고 있지만, 통신 회복이 2027년으로 밀리면 연간 이익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어요.
올해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182억으로 상향했어요 — 전년 대비 +27% 성장이에요.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은 $16억(+39%), 주당순이익은 $9.30(+42%)으로 제시했어요. 3분기만 보면 매출 $49억, 주당순이익 $2.98을 예상하는데, 이번에 인수한 슈피리어 그룹 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돼요. 경영진은 수주잔고의 대부분이 2027년 매출로 이어진다고 강조했어요 — 올해보다 내년이 더 큰 성장 해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매출은 2분기 44억 달러에서 3분기 52억 달러로 올라 분기별 증가세가 이어졌고,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0% 늘며 사상 최고를 기록했어요. 수주잔고도 전분기보다 30억 달러 늘어난 245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새로 썼고, 4분기에도 추가 증가가 예상돼 2027년 실적 가시성이 커졌어요.
2026년 1분기MasTec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AI 데이터센터예요. 데이터센터를 짓고, 전력을 연결하고, 광케이블로 묶는 모든 공사를 MasTec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맡는 '턴키' 방식으로 수주가 늘고 있어요. 경영진은 이 시장의 총 기회 규모를 수십조 원대로 보고 있고, 지금은 막 시작 단계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