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탈루스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매출 $308M — 25년 4분기 $267M에서 크게 반등했고, 전년 동기 대비 10% 성장이에요.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11% 늘었고, 수주 잔고는 1년 전보다 40% 이상 많아서 이 흐름이 2분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방산 매출 목표 연간 $2억5천만 달성이 관건인데, 미 육군의 신규 포탄 생산 시설이 2027년에야 본격 가동될 예정이라 하반기 물량 공백이 생길 수 있어요. 회사는 다른 무기 프로그램으로 메우겠다고 했지만, 대체 물량 확보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면 연간 목표 달성이 빠듯해질 수 있어요.
2분기 출하량은 1분기 대비 저한 자릿수 퍼센트 소폭 증가 예상이에요. 가격은 2분기까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이에요 — 올해 들어 바(bar)는 톤당 $120, 튜브는 평균 $100 인상을 단계적으로 적용 중이거든요. 2분기 영업이익(조정 EBITDA)은 전 분기·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회사가 직접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