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로라 솔루션스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모토로라 솔루션스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공공 안전 AI 생태계예요. 경찰관이 현장에서 쓰는 무전기·바디캠·지령 센터·기록 관리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AI 어시스트' 기능이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고, 드론·전자전 통신 장비를 만드는 실버스(Silvus) 사업도 예상을 훌쩍 뛰어넘으며 올해 매출 목표를 7,500억 원 수준으로 올려 잡았어요.
관세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올해 비용을 압박하고 있어요. 메모리 직접 구매 비용이 작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관세 부담도 상반기에만 약 600억 원 수준으로 예상돼요. 회사는 재고 선확보·가격 일부 인상으로 대응 중이에요.
다음 분기(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5% 성장을 예상하고, 주당 순이익은 3.82~3.88달러를 제시했어요.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목표를 기존 127억 달러에서 128억 달러로 올렸고, 연간 주당 순이익도 16.87~16.99달러로 상향했어요. 연간 영업 현금흐름은 약 30억 달러로 강하게 유지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