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큐리 시스템즈
2026년 3월 27일 콜 기준
수주 잔고가 역대 최고인 약 1조 6천억 원 규모(16억 달러)에 달했고, 수주액도 분기 사상 최대인 3억 4,83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수주 대 매출 비율이 1.48로, 앞으로 매출로 전환될 물량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는 신호예요. 특히 미국 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하며 개발 프로그램에서 양산 단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어요.
이번 분기 매출 2억 3,580만 달러 중 약 2,500만 달러는 원래 4분기에 잡힐 물량을 앞당겨 인식한 거예요 — 덕분에 3분기 실적이 좋아 보이지만,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이 예상돼요. 공급망 일정 조정으로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물량 당김 효과가 반복되면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을 '한 자릿수 초반'에서 '한 자릿수 중반'으로 올렸고, 연간 영업이익률(조정 기준)도 '중간 십 퍼센트대 근접'에서 '중간 십 퍼센트대'로 상향했어요 — 직전 가이던스보다 두 항목 모두 개선된 거예요. 4분기 현금흐름은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골든 돔·글로벌 국방 예산 증가 같은 추가 수요는 아직 전망에 반영하지 않아 상향 여지가 남아 있어요.
이번 분기는 매출 2억9,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였고, 수주액은 6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1% 늘어 이전 기록의 거의 두 배였어요. 수주잔고도 19억 달러를 넘고 향후 12개월 매출로 이어질 잔고가 10억 달러라서, FY2027 매출이 실제 생산으로 연결될 기반이 전 분기보다 훨씬 탄탄해졌어요.
2026년 1분기이번 분기 수주 잔고(앞으로 받을 주문 총액)가 역대 최고인 약 1조 6천억 원(16억 달러)에 달했어요. 미사일·우주·지휘통신 프로그램 전반에서 주문이 쏟아지며 수주액이 매출의 1.48배를 기록했고, 특히 국내(미국) 매출이 1년 전보다 17%나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