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일스톤 사이언티픽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CompuFlo 의료기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 약 1억 800만 원(약 $108,000) 수준으로 올라섰어요 — 아직 초기 단계지만, 디지털 마케팅으로 주당 20~30건 신규 문의가 들어오고 있고, 중동 분쟁으로 묶였던 약 $200,000 규모 주문도 2분기에 대부분 출하 완료돼 이번 분기 매출 회복이 기대돼요.
메디케어(미국 공공 의료보험) 수가 승인이 아직 안 된 게 가장 큰 변수예요 — 수가가 회복되지 않으면 의사들이 적극적으로 쓰기 어렵고, 연간 가이던스 달성도 불확실해져요. 6월 First Coast와 첫 공식 면담, 11월 신청서 제출, 내년 2월 심의라는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하는 게 핵심이에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 $980만~$1,020만을 그대로 유지했어요 — 직전 가이던스에서 변동 없이 재확인한 거예요. 매출 추이가 4분기 연속 분기당 약 $220만으로 거의 제자리였던 점을 감안하면,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해선 하반기에 매출이 크게 뛰어야 해요. 경영진은 메디케어 수가 회복과 앰배서더·유통 파트너 프로그램이 하반기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고 있고, 현금흐름 손익분기점은 2027년 초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