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러놀
2026년 6월 24일 콜 기준
매출 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4% 성장하며 가이던스를 상회했어요 — 최근 4분기 추이($956M→$955M→$927M→$10억)에서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성장세가 뚜렷해졌어요. 북미 계약 부문이 +6.9% 성장을 이끌었고, 글로벌 리테일도 북미 주문이 +8.7% 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요.
이번 분기 등급이 A에서 FAIL로 하락했고, 영업이익률이 아직 낮은 수준이에요 — 글로벌 리테일 조정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1.1%p 하락한 5.4%에 그쳤고, 국제 계약 부문도 4.7%p 급락했어요. 신규 점포 투자 비용이 분기당 약 60억 원씩 추가되고, 인센티브 보상 정상화로 연간 약 250억 원의 비용이 더 발생해요. 매출 성장이 이 비용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하반기 이익 집중 구조가 흔들릴 수 있어요.
다음 분기(FY2027 1분기) 매출은 9,280억~9,680억 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예상이에요 — 지난해 1분기에 관세 우려로 주문이 앞당겨진 기저 효과 때문이에요. 연간 전체로는 매출 +5%, 주당순이익 +7.5% 성장을 목표로 하는데, 이익의 60%가 하반기에 몰리는 구조예요. 소형 허먼밀러 매장 9~11개 추가 오픈과 가격 인상 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되면서 리테일 영업이익률이 4개 분기 연속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