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빙 이미지 테크놀로지스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줄었지만, 100원 벌면 34.8원이 이익으로 남는 구조로 개선됐어요 — 1년 전 같은 기간엔 29.8원이었으니 5%p 올라간 거예요. 지난 분기 1,700만 원 수준이던 DCS 스피커 매출이 이번 분기 4억 6천만 원으로 급증한 게 결정타예요.
현금이 1년 전 54억 원에서 지금 23억 원으로 줄었어요. DCS 재고 매입과 인수 비용이 겹친 결과인데, DCS 재고가 빠르게 팔리지 않으면 현금 여유가 더 좁아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Q4) 매출을 약 53억 원으로 전망했어요 — 이번 분기 34억 원에서 56% 늘어나는 셈이에요. 봄철 성수기 효과에 DCS 스피커 수요가 더해진 덕분이고, 현재 DCS 주문 잔고 약 3억 7천만 원의 대부분이 6월 말 전에 출하될 예정이라 이 전망을 뒷받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