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FA 파이낸셜 선순위채권 9.00% 만기 2029년 8월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순이자수익(이자로 버는 돈)이 전 분기 555억 원 수준에서 592억 원으로 늘었고, 리마 원의 모기지 영업수익도 전 분기 대비 34% 증가했어요. 포트폴리오 규모도 125억 달러로 커지면서 수익 기반이 넓어지고 있어요.
연체율이 7.8%까지 올랐어요 — 주로 2년 전부터 정리 중인 낡은 다가구 대출이 만기에 몰리면서 생긴 일이에요. 2분기에 이 대출 손실이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이 높고, 그 규모가 주당 배당금의 절반 수준(고십대 달러)에 달할 수 있어요.
주당 배당금 0.36달러 대비 현재 주당 분배가능이익은 0.30달러인데, 올해 하반기 안에 배당 수준까지 따라잡겠다고 밝혔어요. 다만 2분기에 다가구 대출 손실이 집중될 예정이라 2분기가 가장 힘든 구간이 될 거예요. 2026년 하반기부터 손실이 줄어들고 리마 원 성장과 비용 절감 효과가 더해지면서 수익이 회복되는 흐름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