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운드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은 31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570만 달러보다 줄었지만, 이는 정부 지원 개발 매출 시점 차이 때문이에요. 대신 넥소브리드는 미국 출시 후 가장 강한 분기를 기록했고, 에스카렉스의 미국 예상 최대 연매출도 욕창을 포함해 10억 5천만 달러로 커져 다음 성장 단계의 기반이 강화됐어요.
가장 큰 변수는 에스카렉스 임상시험과 하반기 매출 실행이에요. 임상은 216명 모집과 중간 평가를 2027년 1분기까지 마칠 계획이고, 하반기 매출은 여러 정부 계약과 베리셀 개발 계약에 크게 기대고 있어요. 환자 모집이나 계약별 프로그램 진행이 늦어지면 현금 소진 속도와 손실 부담이 예상보다 오래 이어질 수 있어요.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은 2,400만~2,600만 달러로 유지했어요. 상반기 매출이 460만 달러였기 때문에 하반기에 1,940만~2,140만 달러가 집중돼요. 베리셀과의 개발 계약, 정부 지원 프로그램, 넥소브리드 제품 공급이 급증을 이끌 예정이며, 새 생산시설 매출은 2026년 전망에 이미 반영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