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티스 세미컨덕터
2026년 5월 4일 콜 기준
래티스 세미컨덕터는 이번 분기에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컴퓨트·통신' 부문 매출이 1년 전보다 86%나 뛰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여기에 AMI라는 서버 펌웨어·보안 소프트웨어 회사를 약 2조 4천억 원에 인수하기로 해서, 하드웨어(반도체)와 소프트웨어(펌웨어·보안)를 한 번에 제공하는 '원스톱 플랫폼' 회사로 도약하게 됐어요.
AMI 인수에 현금 1조 5천억 원과 주식 약 1조 원을 써야 해서 재무 부담이 생겨요. 또 주문이 너무 빠르게 늘어 반도체 후공정(패키징·테스트) 쪽 공급이 빠듯한 상황이라, 공급망 병목이 단기 성장의 걸림돌이 될 수 있어요.
다음 분기(2026년 2분기) 매출 목표는 1억 7,500만~1억 9,500만 달러로, 중간값 기준 1년 전보다 약 50% 성장이에요. 주당 순이익도 0.42~0.46달러로 1년 전보다 약 80% 늘어날 전망이에요. AMI 인수가 올해 3분기 중 마무리되면, 연말 기준 연간 매출 1조 5천억 원(10억 달러) 돌파가 목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