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 바운티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로컬바운티는 AI와 컴퓨터 비전 기술로 작물 재배를 최적화하는 '스택 앤 플로우' 플랫폼에 미국 특허를 받았고, 3개 첨단 시설 모두 최대 수확 용량으로 가동 중이에요. 특히 아루굴라처럼 기존 공급이 불안정한 품목에서 시장 공백을 파고드는 전략이 주요 소매 파트너들의 신뢰를 얻고 있어요.
아직 영업손실 구간에 있고, 2027년 4월부터 부채 상환이 시작돼요. 그때까지 흑자 전환을 이루지 못하면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어서, 수익성 개선 속도가 가장 중요한 변수예요.
회사는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 대신 방향성을 제시했어요. 1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15% 늘어난 1,330만 달러를 기록했고, 영업손실도 35% 줄었어요. 캘리포니아 시설 투자로 수확량을 최대 20% 늘릴 계획이고, 매출 성장·안정적인 이익률·관리비 절감이 계속 맞물리면서 연내 조정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