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 벤처스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이 4분기 연속 감소세예요 — $113M → $114M → $109M → $103M → $102.9M으로 이번 분기도 빠졌어요. 다만 소매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하며 유일한 성장 엔진 역할을 하고 있고, 영업이익률도 소폭 개선돼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요.
바닥재 소매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2% 급감했고, 신규 주택 착공과 리모델링 시장 침체가 계속되고 있어요. 여기에 철강 제조 부문에서 약 40억 원 규모의 장부상 손실(영업권 손상)이 발생했는데, 자동차·가전 고객사들이 주문을 줄이고 있어 실제 매출 압박도 이어질 수 있어요.
이번 콜에서 다음 분기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되지 않았어요. 경영진은 하반기에 소매 엔터테인먼트와 바닥재 제조 부문의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바닥재 소매 부문 효율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어요. 인수 여력은 있지만 당장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부채를 1년 새 약 80억 원 줄이며 재무 체력을 다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