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크테크 인터내셔널
2026년 8월 12일 콜 기준
매출은 440만 달러로 전 분기와 비슷해 아직 본격적인 성장 전환은 아니지만, 내용은 좋아졌어요. 상업용 수영장 매출이 80만 달러에서 사상 최대 150만 달러로 커졌고 선박 매출도 40만 달러에서 70만 달러로 늘었으며, 10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전한 철강 고객이 추가로 4개 시스템을 주문해 다음 분기부터 반복 매출 가능성을 보여줬어요.
가장 큰 변수는 대형 에너지용 수처리 프로젝트의 일정이에요. 고객사 조직 개편으로 심사와 승인이 사실상 처음부터 다시 시작돼 2026년 매출 전망이 낮아졌고, 이 프로젝트가 계속 미뤄지거나 산업용 수처리 주문이 예상대로 매출로 전환되지 않으면 매출 확대와 비용을 매출로 흡수해 수익성을 높이는 시점도 함께 늦어져요.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을 2,000만~2,300만 달러로 낮췄어요. 대형 에너지용 수처리 프로젝트의 의사결정이 늦어져 올해 매출에서 빠졌지만, 상업용 수영장·선박 사업과 산업용 수처리 수주로 일부를 보완할 계획이에요. 특히 210만 달러 철강 주문의 약 75%를 연말까지 매출로 잡을 예정이고, 다음 분기에는 선박용 장치 3대 출하도 계획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