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토
2026년 8월 26일 콜 기준
2분기 매출은 257억 위안으로 전 분기 233억 위안에서 11.7% 늘며, 최근 매출이 1분기 330억 위안에서 370억 위안으로 되돌아왔어요. 신차 교체 과정에서도 차량 마진은 전 분기 6.1%에서 9.4%, 전체 이익률은 7.9%에서 11.0%로 회복돼서, 하반기 신차 출시가 판매와 수익성을 함께 끌어올릴 가능성을 보여줘요.
가장 큰 변수는 원재료와 반도체 비용 상승인데, 차량 마진은 1년 전 19.4%에서 9.4%로 크게 낮아졌고 회사는 가격 인상 대신 자체 배터리·칩과 공급망 효율로 흡수할 계획이에요. 매출 증가가 비용 상승과 신차 출시 비용을 따라가지 못하면, 현재의 이익률 회복이 다시 멈출 수 있어 판매 증가와 비용 절감이 함께 이어지는지가 핵심이에요.
3분기 판매량은 9만 5천~10만 대, 매출은 266억~280억 위안으로 제시됐어요. 하반기에는 Li MEGA를 9월 2일, Li i9를 9월 중순 출시하고 유럽 판매도 4분기에 시작할 예정이며, 올해 설비투자는 약 60억 위안으로 계획돼요; 연간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의 플러스 전환은 4분기 판매량에 크게 달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