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탠스 헬스 그룹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이번 분기 LifeStance의 가장 큰 성과는 '진료 생산성'이에요. 8,300명이 넘는 임상의가 1분기에만 300명 이상 늘었고, 임상의 1인당 진료 횟수도 1년 전보다 7% 증가했어요. 쉽게 말하면, 의사 수도 늘고 기존 의사들도 더 많은 환자를 보게 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거예요.
하반기로 갈수록 지난해 도입한 생산성 개선 효과가 '비교 기준'이 높아지면서 성장률이 자연스럽게 둔화될 수 있어요. 상반기처럼 두 자릿수 중반의 생산성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하반기 성장은 신규 임상의 채용이 주로 이끌어가는 구조로 바뀔 예정이에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6억 4,000만~16억 8,000만 달러로 올렸어요(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17%).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은 2억~2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3% 성장을 목표로 해요. 2분기 매출은 4억 500만~4억 2,500만 달러, 영업이익은 5,000만~6,000만 달러를 예상하고 있어요. 더 나아가 2028년까지 매출은 매년 10%대 중반 성장, 영업이익률은 10%대 중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