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가시 하우징
2026년 8월 6일 콜 기준
매출이 25년 3분기 4,000만 달러, 4분기 3,800만 달러, 26년 1분기 3,400만 달러로 줄다가 이번 분기 6,630만 달러로 급반등했어요. 380채 근로자 숙소 계약에서 113채를 출하한 것이 결정타였고, 남은 267채와 데이터센터 관련 추가 주문 가능성이 다음 분기 성장의 중심이에요.
이번 분기 반등이 일반 판매 회복보다 대형 근로자 숙소 계약에 크게 기대고 있고, 딜러 재고 금융 매출은 1,010만 달러, 74% 줄었어요. 숙련 인력을 충분히 채용하지 못해 남은 계약과 새 주문의 출하가 늦어지거나, 6월 종료된 에너지 효율 주택 세액공제 영향으로 세율이 법정세율인 21%에 가까워지면 이익 증가 속도가 둔화될 수 있어요.
다음 분기와 연간 매출·이익의 공식 숫자 전망은 제시되지 않았지만, 380채 규모의 근로자 숙소 계약은 2026년 남은 기간에도 계속 출하될 예정이에요. 이번 분기에 113채를 보냈으니 267채가 남아 있어, 다음 분기에도 높은 단가의 출하가 실적을 받칠 가능성이 커요. 다만 숙련 인력 확보가 주문을 실제 매출로 바꾸는 속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