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 디스코
2026년 8월 5일 콜 기준
매출 4,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3% — 최근 4개 분기($41M→$41M→$42M→$43M) 흐름에서 성장세가 살짝 살아났어요. 특히 새 가격제 '디스코 플랫폼'이 2026년 12월 목표치를 6월에 벌써 채웠고, AI 리뷰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넘게 늘어서 이번 성장의 진짜 동력이 AI 채택 가속이라는 걸 보여줘요.
영업손실 -8% 마진, 조정 영업이익도 여전히 마이너스 340만 달러예요 — 아직 돈을 벌지 못하는 회사라는 뜻이에요. 게다가 새로 발표한 '통합 소송 솔루션'은 아직 파일럿 단계라 가격도, 매출 반영 시점도 안 정해졌고 회사 스스로 2026년 실적에 넣지 말라고 말했어요. 즉 지금 주가에 낀 기대감이 실제 매출로 확인되려면 최소 1년 이상 걸릴 수 있어요.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4,375만~4,575만 달러, 연간 매출은 1억7,200만~1억7,900만 달러로 상향했어요 — 상반기 실적을 반영해 하반기 자신감이 커졌다는 신호예요. 연간 조정 영업이익 손실도 -800만~-500만 달러로 좁혀졌고, 4분기엔 드디어 흑자 전환을 재확인했어요. 상향의 근거는 대형 고객 매출 확대, 디스코 플랫폼 예상 초과 성적, AI 리뷰 반복 사용 증가 3가지로 명확해서 이번 상향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실행 데이터에 기반한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