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드마크 뱅코프
2026년 7월 30일 콜 기준
매출이 직전 3분기 동안 $25M → $25M → $24M으로 정체됐다가 이번 분기 $16M으로 급감했지만, 실제 영업 실적은 반대예요 — 회사가 공시한 분기 매출은 $19.2M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순이자이익과 대출 매각 수익이 동시에 늘면서 주당순이익 $0.88, 자기자본이익률 13.23%로 수익성도 개선됐어요.
부실대출(이자를 못 받는 대출)이 전 분기 $10.4M에서 이번 분기 $13.1M으로 26% 늘었어요 — 두 개 차주가 새로 부실로 분류됐고, 대손충당금 비율은 대출 잔액의 1.15%로 유지됐어요. 경영진은 '손실 가능성은 낮다'고 했지만, 부실 규모가 계속 커지면 충당금 추가 적립이 필요해져 이익을 깎을 수 있어요.
경영진은 하반기 대출 성장에 '신중한 낙관론'을 유지하며 구체적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어요. 순이자마진은 현재 4.22% 수준에서 하반기에도 4.20% 안팎을 유지할 수 있다고 봤는데,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3% 이하 저금리 채권이 만기 도래해 4% 중반 신규 채권으로 교체되는 효과가 마진을 받쳐줄 거라고 설명했어요.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이 구조적 이점 덕분에 마진 방어가 가능하다는 입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