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핀
2026년 8월 10일 콜 기준
매출이 1,27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1% 늘었고, 직전 분기 1,100만 달러에서도 다시 회복됐어요. 특히 정부 지원금과 패브릭에이아이 개발 매출뿐 아니라 센티넬 드론 고글의 시제품 주문, 컬러 마이크로LED의 생산 진전까지 다음 성장 재료가 여러 제품에서 동시에 구체화되고 있어 하반기 매출 가속을 뒷받침해요.
가장 큰 변수는 시제품 주문이 실제 대량 주문으로 이어지는 속도예요. 드론 지배력 프로그램 결과가 나오는 4분기부터 수만 대 규모 주문이 가능하지만, 고객사가 정부 수주를 받아야 코핀 주문으로 전환돼요. 전환이 늦어지면 4분기 흑자와 2027년 드론 매출 전망이 함께 늦어질 수 있어 주문서 증가를 확인하는 게 핵심이에요.
2026년 하반기 매출은 기존 연간 전망인 5,200만~6,000만 달러를 웃돌 전망이며, 4분기에는 회계상 이익과 현금흐름 흑자 전환을 예상해요. 2027년에는 센티넬 드론 고글이 수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매출을 만들 수 있고, 자체 유기발광다이오드 생산으로 매출총이익률도 최소 15%포인트 개선될 전망이에요. 다만 뉴럴 아이오 생산 매출은 2028년이 유력하고, 2027년에는 2,000만~3,000만 달러의 개발 매출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