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스트라 메디컬 테크놀로지스
2026년 7월 14일 콜 기준
매출 +66% (전년 동기 대비) — 직전 분기 추이($23M→$25M→$29M)에서 이번 분기 $28.6M으로 성장세가 이어졌어요. 처방 건수가 전년 대비 63% 늘었고, 신규 처방 의사 수 +55%·처방 병원 수 +65%로 영업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어요. 특히 총이익률이 10분기 연속 개선돼 54.8%까지 올라왔는데, 이는 기기를 빌려주는 렌탈 모델 특성상 환자 수가 늘수록 비용 효율이 자동으로 높아지는 구조 덕분이에요.
영업 손실 확대 — 조정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2,030만에서 $2,670만으로 커졌어요. 매출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영업비용도 $2,970만→$4,470만으로 함께 불어났어요. 신규 영업사원 130명이 아직 완전히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라, 이들의 생산성이 예상보다 늦게 올라오면 손실 개선 속도가 더뎌질 수 있어요.
FY2027 연간 매출 가이던스 $1억3,700만 — 전년 $9,500만 대비 +44% 성장 목표예요. 직전 분기까지 성장률이 59~66%였던 것과 비교하면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인데, 경영진은 '연초라 신중하게 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성장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총이익률은 올해 약 7%p 추가 개선(연간 약 58% 수준)을 목표로 해요. 또한 오늘 2억 달러 규모의 새 대출 계약을 체결해 총 유동성이 약 $3억5,700만으로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