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스톤 컴퍼니
2026년 8월 7일 콜 기준
매출에 해당하는 순보험료가 1분기 6,000만달러에서 2분기 7,200만달러로 다시 가속됐고, 사상 최대 순이익 1,550만달러와 주당순이익 1.05달러를 기록했어요. 보험료 성장에 더해 비용 비율이 32.7%에서 30.6%로 낮아지고 재보험료 부담도 줄어든 덕분이라, 다음 분기에도 뉴욕 사업이 크게 흔들리지 않으면 성장을 이익으로 바꾸는 힘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요.
가장 큰 변수는 뉴욕의 경쟁 심화와 허리케인 시즌이에요. 회사는 이미 7월 신규 계약, 특히 주택 화재보험의 둔화를 확인했고 하반기 뉴욕 성장이 완만해질 수 있다고 했어요. 신규 계약 감소가 갱신률까지 번지거나 재해 손실이 연간 예상 범위 7~10%를 넘으면, 현재의 높은 수익성이 빠르게 낮아질 수 있어요.
연간 전망은 그대로 유지했어요. 직접보험료 성장률 16~20%, 회계 기준 순합산비율 81~86%, 기초 합산비율 74~76%, 재해 손실 비율 7~10%, 주당 순이익 2.20~2.90달러, 자기자본이익률 24~30%를 제시했어요. 올해 상반기 직접보험료 성장률이 19%로 범위 안에 있고, 통제 가능한 기초 수익성은 계획대로지만 허리케인 시즌과 경쟁 심화를 반영해 전망을 상향하지 않고 유지한 만큼, 다음 분기는 매출보다 재해 손실과 신규 계약 증가세가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