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 홈
2026년 9월 22일 어닝콜 기준
3분기 매출은 13억 달러로 직전 분기 11억 달러에서 회복됐고, 주문 후 건설 방식 주택 비중은 60%에서 74%로 올라 조정 주택 매출총이익률도 15.7%에서 16.8%로 개선됐어요. 4분기 물량의 80% 이상이 이미 계약돼 있어 이 방식 전환과 backlog 증가가 다음 분기 실적 가시성을 높여줘요.
가장 큰 변수는 주택 수요보다 가격과 비용이에요. 소비자 방문은 1년 전보다 약 10% 줄었고, 4분기 평균판매가격은 기존 전망 약 50만 달러에서 약 48만 달러로 낮아졌으며 연료·관세·토지 비용이 더 올라가면 4분기 주택 매출총이익률 16.3% 전망도 추가로 흔들릴 수 있어요.
4분기 주택 인도량은 3,000~3,500채, 주택 매출은 14.5억~16.5억 달러, 주택 매출총이익률은 16.0%~16.6%로 제시됐어요. 평균판매가격 중간값은 약 48만 달러로 직전 전망 약 50만 달러보다 2만 달러 낮아졌고, 4분기 매출총이익률도 기존 전망보다 1%p 낮아졌어요. 연간 인도량은 10,500~11,000채, 매출은 49억~51억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16.0%~16.2%로 유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