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E 그룹
2026년 5월 15일 콜 기준
매출이 4분기 연속 감소해 이번 분기 1,95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추세만 보면 걱정스럽지만, 핵심 변화는 마진이에요. 직접 채용 수수료(마진 100%)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7% 늘면서 전체 이익률이 1년 전보다 4%p 올라 38.1%가 됐어요. 100원 벌면 38원이 이익으로 남는 구조로 개선된 거예요.
매출 감소가 멈추지 않고 있어요 — 25년 2분기 2,5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1,950만 달러까지 4분기 연속 줄었어요. 비용을 줄여 흑자를 겨우 유지하고 있지만, 매출 하락이 계속되면 비용 절감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워져요. 경기 불확실성과 AI로 인한 고용 관망세가 언제 풀리느냐가 핵심 변수예요.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어요. 다만 경영진은 올해 안에 AI·시스템 통합을 마무리하고 수익성을 회복하겠다고 밝혔어요. 가장 주목할 점은 전략적 검토 절차예요 — 투자은행 ROTH Capital을 통해 인수합병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고, 경영진은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표현했어요. 주가가 순자산 가치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어 인수 제안이 현실화되면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