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비에스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1분기 매출 220억 달러로 1분기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 하지만 직전 분기(126억 달러)에서 111억 달러로 줄어든 추세처럼, 미국 소고기 부문이 발목을 잡았어요. 미국 소고기 영업손실이 2억 3천만 달러로 전체 실적 하락의 절반을 설명하고, 나머지 절반은 PPC(미국 닭고기) 공장 가동 중단 때문이에요. 반면 브라질 Seara는 영업이익률 15.5%로 버텨줬어요.
미국 소고기 부문 손실이 언제 끝날지가 핵심 변수예요 — 가뭄으로 소 떼 회복이 더 늦어지고 있고, 경영진도 '2026년이 2025년보다 더 어려울 것'이라며 영업이익률이 1~1.5%p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했어요. 부채 비율도 2.77배로 목표 상한(3배)에 가까워졌고, 2분기엔 더 올라갈 수 있어요.
연간 현금흐름 손익분기점은 57억~60억 달러로 제시됐어요 — 지난 분기 57억 달러 단일 수치에서 범위가 넓어진 건 원자재·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때문이에요. 부채 비율은 연말 2.5~3배 사이로 마무리될 전망이고, 하반기 현금 창출이 강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내려올 것으로 경영진은 보고 있어요. 미국 S&P 지수 편입 요건을 갖추기 위해 다음 분기부터 미국 회계기준(10-K·10-Q) 공시를 자발적으로 시작하는 것도 주목할 변화예요.